4월9일 콜로라도 LA다저스 야구 스포츠분석 고급정보

4월9일 콜로라도 LA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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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에이스급 등판 경기에 기준점이 너무 높다. 접전 끝에 다저스가 이길 것.

● 미리보는 결론
전력 자체는 다저스의 우위라 할 수 있다. 당장 프리랜드와 뷸러의 안정감을 생각하면 뷸러의 우위. 그리고 하위타선까지 생각하면 역시 이쪽도 다저스의 우위가 예상되기에 다저스의 승산이 높은 경기라고 봐야 한다. 승자는 다저스가 되기 쉬우나, 핸디캡은 반대로 봐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다저스가 시범경기에서 좋지는 않았고, 여기에 쿠어스 필드라는 변수를 감안하면 핸디캡은 +1.5점을 받은 콜로라도를 생각해도 괜찮아 보인다. 언오버 기준점이 11.5점으로 굉장히 높은데, 쿠어스 필드라 하더라도 뷸러와 프리랜드, 1선발 경기 치고는 너무 높다. 언더를 예상한다.

● 전력 분석
◦ 콜로라도
지난 시즌 74승을 거둬 그리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시범경기에서는 8승 9패로 평범한 수준. 타선은 괜찮은 편으로 팀 OPS가 시범경기 중위권이었다. 로스터를 봐도 찰리 블랙몬과 크리스 브라이언트, C.J. 크론 등 중심을 잡아줄 타자들이 여럿 보인다. 문제는 투수진. 시범경기에서도 하위권이었는데, 이 투수진을 과연 어떻게 잡을 지가 궁금한 팀이다.

선발투수: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나선다. 140km 후반의 빠른 공과 커터를 주 무기로 하는 좌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2년동안 28승이나 따낼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그 후로는 내리막이다. 2020년을 제외하면 부상이 잦았던 것이 원인. 지난 시즌에도 등판 경기수가 23경기로 풀타임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진 못했다. 그럼에도 퀄리티 스타트 횟수가 11번으로 나름 나쁘지는 않았던 편이다. 시범경기에서 첫 2경기에 나빴다가 지난 2일 시애틀전에서 5.1이닝 1실점(0자책)으로 호투해 예열을 마쳤다.

◦ LA 다저스
지난 시즌 106승이나 거뒀음에도 라이벌 샌프란시스코가 107승을 거두는 바람에 리그 전체 1위를 놓치고 말았다. 그럼에도 결국 디비전 챔피언쉽까지 진출했으나, 애틀랜타에 떨어졌다. 여하튼 최근 몇 년 동안 가을야구 단골손님이라 할 수 있는 팀. 올해에는 프래디 프리먼까지 영입해 프리먼, 무키 벳츠, 코디 벨린저 MVP 3인방에 트레이 터너와 맥스 먼시, 크리스 테일러, 저스틴 터너, 윌 스미스, A.J. 폴락 등 남은 타자들 면면이 대단히 화려한 수준이다. 문제는 이제 투수진. 특히 불펜에서 켄리 젠슨이 떠난 마무리를 누가 할 지가 관건이다.

선발투수: 워커 뷸러가 선발투수로 나갈 예정. 2020년대 다저스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라 할 수 있다. 지난 시즌 16승 4패에 ERA 2.47을 기록, 최다이닝과 피안타율 내셔널리그 2위, ERA 3위를 차지해 훌륭한 투구내용을 보였다. 구종은 150km 후반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커터, 커브를 구사한다. 지난해 퀄리티스타트 성공률이 무려 82%나 될 정도로 안정적인 투수이기도 하다. 올해도 에이스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큰 선수. 4일 에인절스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좋지 않았다는 점이 불안요소다.

4월9일 콜로라도 LA다저스 야구 토토픽

● 3줄 요약
[일반] LA 다저스 승
[핸디캡 / 1.5] 콜로라도 핸디캡승
[언더오버/ 11.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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