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 뉴욕메츠 애리다이 야구 스포츠분석 고급정보

4월17일 뉴욕메츠 애리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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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지난 경기에서 타선의 우세가 드러나버렸다.

● 미리보는 결론
두 팀의 타선에서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났던 경기였다. 메츠가 린도어나 마르테 같은 이름값 있는 타자들이 많고, 다소 부진했던 피트 알론소 같은 타자들도 버티고 있어 타선의 무게감은 메츠가 확실하게 높다. 전날 애리조나 안타 수가 12-3이었다는 것만 봐도 차이가 크다. 선발투수에서도 카라스코가 조금 더 경험이 많고 지난 경기 괜찮은 편이어서 애리조나 타선을 묶을 확률이 커 보인다.

● 전력 분석
◦ 뉴욕 메츠
직전경기 10-3 승리를 챙겼다. 타선이 시원하게 터진 경기로 스탈링 마르테와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3타점씩 올리면서 맹활약했다. 트래비스 잔카우스키도 3안타를 치면서 이날 12안타 10득점으로 아주 효율적인 득점력을 보였다. 선발 크리스 배싯은 이번 경기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2승째를 챙겼고, 불펜에서 실점은 있었지만, 타선이 워낙 화끈하게 지원해 승리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선발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150km 중반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위주로 던지는 투수. 한 때 클리블랜드의 주축 선발로 활약해 10승 시즌만 네 번을 했고 탈삼진 리그 10위 내에 역시 네 번을 했을 정도로 던지기만 하면 내용이 괜찮았던 선수다. 문제는 부상이 잦은 편이라는 점. 지난 시즌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12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었고, 1승 5패 ERA 6.04라는 초라한 시즌을 보냈다. 올 시즌 첫 경기에서는 5.2이닝 1실점으로 좋은 내용을 보였으나, 승리까지는 챙기지 못했었다.

◦ 애리조나
전날 완패를 당했다. 투수진이 너무 많은 실점을 한 나머지 무너지고 말았다. 돌튼 바쇼의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하는 듯했으나, 이후에도 메츠 타선이 득점에 성공해 결국 격차가 더 벌어지고 말았다. 9회 세스 비어의 적시타와 세르지호 알칸타라의 타점으로 조금 더 점수를 뽑았으나, 뒤집을 정도는 아니었다.

선발투수: 잭 갈렌에 선발투수다. 150km 중반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커터, 커브, 체인지업 등을 다양하게 구사하는 투수. 2020년에 12번의 선발 등판에서 ERA 2.75로 매우 좋아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시즌은 부상으로 인해 풀타임 로테이션 소화에는 실패했다. 성적은 23경기 등판에 4승 10패 ERA 4.30이었다. 피안타율은 낮은데 탈삼진이 많고, 볼넷도 많은 전형적인 파이어볼러의 스타일이다. 올 시즌 다시 한 번 풀타임 선발로테이션 진입을 노린다. 정규 시즌 경기는 첫 경기. 시범경기에서는 총 두 번 나와 6.1이닝 1실점으로 내용이 좋았다.

● 3줄 요약
[일반] 뉴욕 메츠 승
[핸디캡 / -1.5] 뉴욕 메츠 승
[언더오버 / 7.5] 언더

4월17일 뉴욕메츠 애리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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