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 토론토 텍사스 야구 스포츠분석 고급정보

4월10일 토론토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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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타선은 둘이 비슷해 보이는데, 선발투수는 토론토의 우세가 맞다.

● 미리보는 결론
선발투수에서 가우스먼이 우세를 갖고 들어간다. 가우스먼이 지난 시즌 상당히 잘 던진 투수인 만큼 텍사스 타선 상대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전망. 반대로 더닝이 토론토의 막강한 타선을 막아내는 그림은 잘 안 그려진다. 일단 이 경기 승자는 타선과 선발투수에서 앞서는 토론토가 경기를 가져갈 것으로 보이고, 선발투수에서 우세와 타선도 근소하게 토론토가 우세해 -1.5점 핸디캡 승리도 같이 봐도 좋을 듯하다. 언오버 기준점이 9.5점으로 다른 경기 기준점보다는 높은데, 두 팀이 나름 타선이 좋아서 득점이 많이 날 가능성이 꽤 있다. 오버를 봐도 좋을 경기다.

● 전력 분석
◦ 토론토
전날 어렵게 승리를 거뒀다. 한 때 0-7로 뒤졌던 경기를 뒤집고 승리를 챙겼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추격에 나섰고, 4회에 3점을 낸 뒤 5회에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3점 홈런으로 단숨에 7-7을 만들었다. 6회 산티아고 에스피날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역전에 성공한 후, 이후에도 매 이닝 득점에 성공해 10-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력한 타선을 그대로 보여줬던 경기로 게레로 주니어와 에르난데스, 루데스 구리엘 주니어 3~5번 라인이 무려 7타점을 합작해 중심타선의 위력을 그대로 보였다. 선발 호세 베리오스가 0.1이닝 4실점으로 대단히 부진했으나, 로스 스트리플링 이후 나온 투수들의 실점은 단 1점이었을 정도로 불펜이 좋았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선발로 나선다. 2013년부터 활약한 베테랑 투수로 볼티모어, 애틀랜타, 신시내티, 샌프란시스코 등을 거쳤던 선수. 150km 중반의 빠른 공과 스플리터를 주 무기로 하는 투수다. 지난 시즌 14승 6패 ERA 2.81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면서 ERA, 최다이닝, 탈삼진, 피안타율 등 투수 다수의 분야에서 모두 내셔널리그 10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좋은 시즌을 보냈다. 로비 레이가 떠나 에이스가 없는 자리에 올해 들어오게 된 선수. 5일 시범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괜찮은 내용을 보였다.

◦ 텍사스
전날 7점 리드를 내주고 결국 패했다. 1회 4득점 대량득점에 성공한데 이어 2회에도 미치 가버의 2점포가 나오는 등 3회까지 7-0으로 앞섰으나, 이후 선발 존 그레이를 시작으로 투수진이 급격히 무너지면서 패하고 말았다. 타선은 강한데, 불펜이 약하다는 점이 그대로 드러났던 경기. 안타 8개에 8점을 낼 정도로 타선은 대단히 효과적으로 점수를 냈지만, 투수진 붕괴가 뼈아팠다.

선발투수: 데인 더닝이 선발로 던질 예정이다. 캔자스시티 선발인 에르난데스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다양한 구종의 변화구로 상대 타자들 공략하는 유형이다. 빠른 공은 140km 중반대이고 커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을 모두 다 구사한다. 지난 시즌 선발로 기회를 많이 받았는데 25경기에 나와 5승에 ERA 4.51을 기록했다. BB/9이 3.29로 아주 제구력이 좋다고 보긴 어렵지만, K/9이 통산 8.84여서 탈삼진 능력은 생각보다 좋은 편. 시범경기 마지막인 5일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상대로 2인이 5실점으로 좋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다.

4월10일 토론토 텍사스 야구 토토픽

● 3줄 요약
[일반] 토론토 승
[핸디캡 / -1.5] 토론토 승
[언더오버 / 9.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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